아웃소싱 2.0: AI 시대를 위한 새로운 확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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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해설

에지 컴퓨팅

March 13, 2026
에지 컴퓨팅이란? 에지 컴퓨팅은 데이터를 중앙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로 보내지 않고, 데이터가 생성되는 기기나 현장 근처에서 직접 처리·분석하는 분산 컴퓨팅 방식입니다. ‘에지(Edge)’란 최종 사용자 기기와 중앙 클라우드 사이의 네트워크 경계를 가리킵니다. 이 경계 지점에 컴퓨팅 자원을 배치함으로써 데이터 이동 거리를 줄이고 처리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 원리입니다. 기존 클라우드 컴퓨팅은 모든 데이터를 중앙 서버로 전송해 처리합니다. [...]

FEFO

March 10, 2026
FEFO의 정의 FEFO 는 ‘First Expired, First Out(선만료 선출)’의 약어입니다. 입고 일자와 관계없이, 유통기한 또는 만료일이 가장 빠른 제품을 우선적으로 출고·사용·판매하는 재고 순환 규칙입니다. 핵심은 단순한 입고 순서가 아니라 만료일을 기준으로 출고 우선순위를 정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나중에 입고된 제품이라도 만료일이 더 빠르다면 먼저 출고됩니다. 창고 관리 시스템(WMS)이 이 판단을 자동화하여, 만료 임박 배치를 다음 [...]

Human-in-the-Loop

March 5, 2026
Human-in-the-Loop(HITL)이란? Human-in-the-Loop(HITL)은 AI나 자동화 시스템의 의사결정 과정에 인간이 직접 개입하는 설계 방식입니다. AI가 데이터를 처리하고 예측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검토자·검증자·수정자로 참여해 시스템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입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 인식 모델이 낮은 신뢰도의 결과를 출력했을 때, 인간 전문가가 이를 확인하고 수정하면 모델은 그 피드백을 토대로 학습합니다. 이처럼 Human-in-the-Loop은 AI의 한계를 실질적으로 보완하는 접근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배경과 [...]

제로 트러스트

February 25, 2026
제로 트러스트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절대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Never Trust, Always Verify)’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사이버 보안 모델이다. 기업 내부 네트워크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동으로 신뢰를 부여하지 않으며, 사용자·기기·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모든 접근 요청은 매번 명시적으로 인증과 권한 검증을 거쳐야 한다. 이는 기존의 경계 기반 보안(Perimeter-based Security) 모델과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 방식이다. 전통적인 방식은 방화벽 내부를 [...]

GDPR

February 13, 2026
GDPR이란? GDPR은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일반 개인정보 보호 규정)의 약어로, 2018년 5월 25일 EU(유럽연합)에서 발효된 개인정보 보호 법규다. EU 시민 및 거주자의 개인정보를 수집·처리·저장하는 모든 조직을 대상으로, 데이터 주체의 권리 보장과 투명한 데이터 처리를 의무화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적용 범위다. GDPR은 EU 내 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EU 시민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전 세계 모든 기업에 적용되는 [...]

PO

February 5, 2026
PO(발주서)란? PO는 Purchase Order(발주서)의 약어입니다. 상품이나 서비스가 납품되기 전에, 구매자가 공급업체에 구매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문서입니다. 단순한 서류 한 장이 아니라, 품목·수량·가격·납기 등 거래 조건을 양측이 합의했음을 증명하는 법적 근거이기도 합니다. po 뜻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흔히 혼동하는 것이 있습니다. PO는 항상 구매자 측에서 발행합니다. 공급업체가 발행하는 견적서나 청구서와는 역할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IT 아웃소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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