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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I KOREA, K-ICT Week in Busan 2026에서 원스톱 IT 역량과 스마트 하드웨어 선보여

VTI KOREA, K-ICT Week in Busan 2026에서 원스톱 IT 역량과 스마트 하드웨어 선보여

VTI KOREA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린 K-ICT Week in Busan 2026에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영남권을 대표하는 주요 ICT 전시회 중 하나인 이번 행사에는 총 456개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48,164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최신 기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살펴보았습니다.

VTI KOREA는 K-A07 부스에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엔지니어링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기술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한국–베트남 하이브리드 딜리버리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이 솔루션 개발부터 실제 구축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소개했습니다.

한국 기업을 위한 원스톱 IT 파트너

이번 전시회에서 VTI KOREA는 소프트웨어 개발, 임베디드 시스템, 스마트 하드웨어, IoT, 시스템 통합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기술 역량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VTI KOREA는 한국 현지의 비즈니스 이해도와 기술 커뮤니케이션 역량에 베트남의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결합한 한국–베트남 하이브리드 딜리버리 모델을 중점적으로 선보였습니다. 1,800명 이상의 기술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하는 이 모델은 프로젝트 수행 전 과정에서 긴밀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유지하는 동시에, 기업이 필요에 따라 기술 인력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한국 기업을 위한 원스톱 IT 파트너

전시 현장에서 선보인 스마트 하드웨어

이번 K-ICT Week 참가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VTI KOREA가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하드웨어 데모를 선보였다는 점입니다.

VTI KOREA는 PCB 데모와 UWB 시스템 하드웨어를 전시해,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임베디드 및 하드웨어 개발 역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UWB 시스템은 제조 현장에서의 위치 추적 및 안전 관리 등 다양한 활용 사례와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커넥티드 하드웨어가 현장 운영의 가시성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모니터링과 제어를 지원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시 현장에서 선보인 스마트 하드웨어

기술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적용으로

3일간의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과의 대화는 개별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구축 방식, 시스템 통합, 비즈니스 적용 사례 등 보다 실무적인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이러한 논의를 통해 운영 환경과 기술적 요구사항에 따라 서로 다른 기술 요소들이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VTI KOREA는 기술 전문성을 구체적인 운영 과제와 연결함으로써, 기업이 개별 기술 중심의 시도를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구현·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기술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 적용으로

한국 내 기술 협력 확대

VTI KOREA는 이번 K-ICT Week in Busan 첫 참가를 통해 영남 지역의 기업 및 기술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VTI KOREA가 보유한 폭넓은 기술 역량을 국내 시장에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이루어진 다양한 논의와 새로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VTI KOREA는 앞으로도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기술 프로젝트를 지원해 나가고자 합니다.

기술적 요구사항을 논의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하신다면VTI KOREA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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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리테일 경험은 단순한 소프트웨어 도입을 넘어서는 과제입니다. VTI는 옴니채널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E2E 제공 모델을 기반으로, 귀사의 비즈니스 성장에 맞춘 플랫폼 설계–론칭–확장을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