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I KOREA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 한국 대표 기술 전시회 World IT Show 2026에 참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VTI KOREA 팀은 3일간 Hall A의 AE128 부스에서 약 200명의 방문객을 맞이했습니다. 또한 AI 기반 IT 아웃소싱, 스마트 제조, 크로스보더 개발 파트너십의 가능성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End-to-End 기술 파트너
VTI KOREA는 부스에서 기술 컨설팅,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스마트 하드웨어 솔루션을 아우르는 End-to-End IT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 방식은 벤더 관리의 복잡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전체 기술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단일 파트너와 협력함으로써 가치 실현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1,800명 이상의 엔지니어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VTI KOREA는 속도, 유연성, 비용 효율성을 추구하는 기업을 위한 전략적 강점으로 한국-베트남 하이브리드 딜리버리 모델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리테일, 제조, BFSI(은행·금융 서비스·보험) 분야의 산업별 전문성도 함께 선보이며, VTI KOREA가 일반적인 아웃소싱을 넘어, 각 산업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방문객의 관심을 끈 주요 주제
3일간 약 200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았습니다. 한국 기업 및 의사결정자들과의 대화에서는 몇 가지 뚜렷한 관심 주제가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IT 아웃소싱 워크플로우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통합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한 AI 활용이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역시 국내 제조업의 지능화 흐름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관심을 넘어, 많은 방문객은 전담 오프쇼어 팀이 고객사 조직의 연장선처럼 운영되는 Global Development Center(GDC) 프레임워크를 포함해 한국-베트남 협력 모델이 제공하는 운영 및 전략적 이점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VTI KOREA와 함께 비즈니스 목표 달성 방안을 확인해 보십시오
World IT Show 2026은 VTI KOREA가 그동안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제공해 온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AI 역량과 깊이 있는 도메인 지식, 원활한 크로스보더 협업 모델을 갖춘 기술 파트너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VTI KOREA의 End-to-End 접근 방식이 귀사의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어떻게 맞춤 적용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VTI KOREA의 한국 리더십 팀과의 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